2026년 9월 리포트
머리 흔들림이 눈에 띄게 줄었고, 하체가 먼저 도는 순서가 자리 잡았습니다.
지난달에 같이 보기로 했던 두 가지 모두 좋아졌습니다.
촬영한 영상 그대로, 아이 몸의 관절 16개를 따라 그린 것입니다.
공을 끝까지 보는 힘입니다. 스윙하는 동안 머리가 거의 제자리에 있었습니다.
골반이 먼저 돌고 어깨가 뒤따라 나옵니다. 이 차이가 클수록 힘이 더 실립니다.
뒷발에서 앞발로 체중이 옮겨간 폭입니다.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을 지켰습니다.
지난달에 이야기했던 머리 흔들림이 확실히 잡혔습니다. 공을 끝까지 보는 습관이 붙었어요. 다음 달에는 앞발로 체중을 조금 더 밀어주는 걸 같이 해보려고 합니다. 집에서는 거울 보고 스탠스만 10번씩 잡아봐도 도움이 됩니다.